

작중 아카자는
혈귀의 무한 재생능력만을 지나치게 믿기에
애초에 적을 경계하기는 커녕
좀비처럼 무한 도발에 돌진하는 전투를 한다.


참고로 죽을일이 거의(?) 없기에
개무식한 수행만 존나 반복해도 졸라 세질수 있는
혈귀식 메커니즘을 쿄쥬로에게 권유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아예 닥돌만 하는건 아니고
혈귀술로 레이더 펴놓고 자동반응 메커니즘을 쓰기도 하지만,

이 메커니즘도
메커니즘인 이상
무언가의 반응 요인이 있어야 해서,
투기를 0으로 지워버린 탄지로가 일어났음에도
시체라고 생각해서 반응하지 못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