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나는 아닐 줄 알았는데 시발 Anonymous | 2026.03.14 02:12 | 조회 12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51161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길 가다 방귀 좀 살살 꼈는데 갑자기 엉덩이 사이에서 뜨끈하고 미끌거리는 느낌이 나더니 액체가 엉덩이에서 밑으로 점점 흐르고 다리 밑에가 축축해지더라 진짜 시발 너희들은 길에서 방구 끼지마라 돌겠음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