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선물속 상품권 교사 몰랐다면 징계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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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0605150036222873
외관상 케이크를 주고 간 것으로 생각했을 뿐 상품권이 들어 있을 줄 몰랐다는 것이다.
이 씨는 학부모가 돌아간 지 1~2분 만에 교육청 감찰반원이 들이닥쳐 쇼핑백을 현장에서 압수당했다.
케이크에 돈 숨겨서 주고 그걸 받은지
1~2분만에 덥쳐서 현장잡으면
사실상 누가 작업하는 수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