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입관 이후 조선에 희망을 걸었던 징크스 Anonymous | 2026.03.13 22:06 | 조회 11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50899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이민족 왕조는 중원을 먹어도 100년을 못 간다" 징크스. 사실 징크스라고 할 것도 없고 몽골도 100년을 못 갔는데 여진족 오랑캐들이 더 가겠냐!는 행회였지만 안타깝게도 청은 순치제 이후로도 강희제와 옹정제와 건륭제로 삼연속 군주 가챠에 대박나는 바람에 100년을 넘겼고 그래서 영조 후반 정조 초반부터는 본격적으로 "...그냥 청나라 배우죠?"라는 북학 담론이 활발하게 일어남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