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중에 언급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얼굴 모드는 왜 있는지 지금도 이유를 모르겠음.
단순히 변신 연출 보여줄려는 이유가 전부인건지
아니면 진짜 스토리상 이유가 있어서 저렇게 등장해야 하고
불편하게 매번 싸울때마다
팔다리를 펼치는 과정이 필요했던건지 모르겠음.
적어도 저 머리통 모드 상태로 뭔가 활약하는 에피소드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었던걸로 기억함.
어릴 때는 그냥 우왕 멋있다 하면서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 멋있기 때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너무나도 비효율적임.

그냥 마법진 완성 되자마자 이렇게 튀어 나오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