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스럽게 느껴지지 않는거 같음.
스파이더맨/베놈 외에 마블에 대해 잘 몰랐던
시절 캡콤 사이드 캐릭중
록맨이랑

아메리칸 히어로 풍 벨트스크롤 게임
캡틴 코만도 멤버들 보게 된거도 좋았었음 ㅋㅋ
엑스맨 대 스파는 멋모르고 스콧이 컴까기 좋아서
자주 골랐었는데 알고보니 주역급 캐였구나..
류랑 악수하는 타이틀도 있는데
긴 시간 눈치 못챈 나도 진짜 둔하군 ㅋㅋㅋㅋ

스트라이더 비류도 나중에 알고보니
1기준 개캐였고

헤으으 모리건 승리 일러가 너무 떽띠했던거 같다..
지금 봐도 화풍이 촌스럽지가 않았음...
캡콤은 대체 몇년을 앞서갔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