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이야기가 서구권에서 그닥 충격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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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광기인 이 양반이 있어서...
장남 :
아기일 때 의사가 말리는데도
굳이 왕관 씌워서 생채기가 생김. 감염으로 죽음.
차남 :
갓난 아기라 큰 소리에 놀라면 안된다고 의사가
뜯어 말리는데 사열식에 데리고 와서
남자라면 대포 소리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아기 옆에서
대포를 쏴서 즉사.
삼남 :
"맞으면 강해진다."라는 논리로 매일 폭행함.
나중에 아들이 아들의 친구과 도망을 시도하자
아들과 아들의 친구를 잡아 아들 눈 앞에서 친구를 참수하고 아들도 쳐 죽이려다가 신성로마 황제 카를6세가
미쳤냐 시전해서 삼남 살아남음.
이 세번째 아들이 프리드리히 2세
딸 :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 사람은 뒤지기 전까지 맞으면 강해진다. 딸도 예외는 없다!
후일 딸인 빌헬미네는 아버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가 죽자 연회를 열고 즐거워했는데, 독일인 그 누구도 이걸 책망하지 않았다.
참고로 아들과 딸을 폭행한 이유는 진짜 없다.
그냥 맞으면 강해진다는 이유로 매일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팼다.
왕권 강화? 전혀 상관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