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표절 주장한 작가의 유족측 주장 보고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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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흔한 구조
재벌이 짜장면 먹기
왕이 도루묵 먹기
민초의 음식을 먹고 감탄하는 고위층이야기는
표절이라 보기엔 너무 널리 쓰임
거기에 음식도 다르고
위에서 이어지는데
맛있게 먹었으니 맛있게 먹었다고 하지 뭐...
벼랑 관련해서는 야사가 너무 많아서
저건 표절 자체가 성립할 수가 없음
단종이 서울에 두고온 아내를 생각하며
벼랑쪽에 자주 서있었다는 이야기 자체가
야사로 전해오는 내용임
관아에 잡혀가는 내용은 솔직히 극의 구성상
당연히 나올갈등이라 생각하지만 여기에 대해선
애매하니 평가하지 않음
역사 내용을 영화나 드라마화하면서
등장인물이 여럿으로 분산되면 극에 집중을
못하거나 캐스팅 문제등으로 인해 저렇게
줄어드는 경우는 너무 흔한 경우임
개인적으로는 표절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