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애들이 거품물고 ㅂㄷㅂㄷ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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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500달러)
얘들은 자기나라 지폐에 야구팀이 있을정도로
야구에 진심이고 야구가 전부인 나라임
(지폐인물은 1998년 대만 전국대회 우승팀인 난왕초등학교 야구부,
이후 2024 프리미어12 우승팀인 대만국대로 변경 예정)
경기내내 경우의 수 플랜카드 들고있던 사람도 대만인.
호주진출 가능성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대만, 그다음이 한국인데
그 극악의 확률을 박살내고 한국이 진출했으니
얘들입장에서는 멘탈이 부서지고 거품을 물게되는 상황.
현실을 믿기 어려우니 문보경 인스타에 테러라도 하는거
다른거 다 떠나서 지폐에 야구팀 그려진 유일한 국가가 대만
그 한마디로 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