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3년, WBC 일본:멕시코의 준결승 경기
9회 초, 일본4:5멕시코로 1점을 뒤진 일본의 공격
모두가 초조해하고 있을때 선두타자였던 오타니는 타석에 들어서면서 한마디를 남겼다고 함

"그렇게 쉽게 우승하면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런 위기가 있으니까 우승도 가치가 있어. 출루할 거니까 뒤는 잘 부탁한다"
그리고 오타니는 선언대로 2루타를 쳐내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일본은 6:5로 극적으로 역전, 결승전에 진출하며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우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