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이상한 더파이팅 일보의 체급과 감량.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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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일보는 내츄럴 패더급 (56.7kg)라
145권이 넘는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작중에서 감량을 한 적이 없음.
사실 격투기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보면 굉장히 이상한 이야기인데
격투기 선수는 기본적으로 평균 체중서 "적어도" 3~5kg 정도는 감량을 하며
10kg 이상 하는 경우도 굉장히 흔할 정도로 최대한 경기날까지 "압축"해서 나감.
심하면 20kg도 빼는 선수가 있을 정도.
그럼 UFC같은 경우 리게인이 10kg까지 되는 선수들도 상당함.
당장 작중 일보의 상대들도 다 감량을 하며 나왔고
(그래서 대부분 일보보다 항상 키와 체격이 큼)
이 인간 같은 경우 평체가 90kg인데
68kg인 주니어 미들급 뛰어서 세계 챔피언까지 먹음
22kg 감량임...
근데 일보는 걍 평소대로 나감.
3kg만 빼도, 밴텀급에서 초강자 하드펀치 + 단점인 체격차도 적어짐으로 훨씬 잘나갔을 것.
3kg 감량이야 솔직히 큰 고생이라 할수도 없어서...
일보는 자기몸에 안 맞는 페더급으로 족쇄만 달고 뛰는 셈.
(항상 경기날 최소 1~2체급위의 선수들이랑 싸우는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