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래 고약의 발명자 이명래
20세기 초에 이명래가 발명했고 제법은 지금도 코카콜라처럼 비밀임
고약을 붙이기만 하면 종기 고름만 조지는 압도적인 효험으로 이름 높았고
악성 종기때문에 죽기 직전까지 갔던 일본군 대좌도 종기 치료받으러 가서 쌍따봉을 날리며 나왔다
무허가 한의원으로 운영했는데 이명래가 총독부 허가를 받는걸 극혐해서 끝까지 존버하다가 해방된 해 광속으로 허가를 받았다
무허가니까 단속당할수도 있었지만 고약의 팬이 총독부와 일본 군경에도 많아 건들지 말라고 무마시키는게 디폴트였다고 한다
너무 늦게 개발된게 아쉬운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