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신이니 뭐니 좀 개소리같은데 걍 역사적 사건을 과장한거아님?"
은근 잊을만하면 나오는 주장이고 고대 그리스부터 로마 시대까지 유서깊은 주장
그리스 쪽은 아예 "신화의 실제 역사 버전 추측" 같은 책들도 활발하게 나왔고
로마 쪽은 아예 시조인 로물루스가 "마르스의 자식이 아니라 걍 강1간당한건데 대충 둘러댄거 아니냐"거나
"늑대의 젖을 빤게 아니라 늑대라는 별명의 창1녀 젖을 빤거 아니냐"
"신이 되서 승천한게 아니라 걍 하도 ㅈ같은새끼라 공구리치고 둘러댄거 아니냐" 등의 의심이 국가 역사책에 버젓히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