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로서 지방러라서 안타까웠던 경험 두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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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사는데 당시 초등학교에서 체험활동으로 서울로 가서 컨벤션에 참가했음
그런데 놀라운게 it컨벤션이었는데 게임도 잔뜩 있어서 즐거웠음
TV 신제품이라던가 전시 되어있었는데
닌텐도 부스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데모 체험 부스가 있었었음
그리고 임요환도 온다는 일이 있었는데
지방러라 집으로 돌아가야해서 못보고 갔었음
찾아보니 아마 08년 코엑스 SEK 2008(IT EXPO) 였던거 같음....
그리고 또 비슷한 경험을 한게
2014년 롤드컵 한국 결승전때였음
표는 못구했지만 아무튼 아버지가 노빠꾸로
이런 곳은 늘 취소표가 있다.
현장발권을 해보자 하셔서 형이 투덜대도 가봤었음
어머나 세상에
아버지께서 플래티넘석 취소표 4장을 구했음
심지어 연결된 자리로
그런데 지방러라서 기차표와 지하철역 막힐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매진 드래건즈의 폐막공연은 못봤어....
망토랑 t 셔츠 아직도
보관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