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메가드라이브 발매 당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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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쿠지리 선생이라는 일본 방송의 세가 메가드라이브 이야기.
챌린지 정신이 도가 지나칠정도 였다는 당시 세가 사원들
"인기로는 질지 몰라도 기술로는 절대로 지지않는다"
당시 직원들의 심정
다른 회사가 만들고 있는것은 [장난감]
우리가 만들고 있는것은 [머신]
그렇게 메가드라이브를 개발하던중 게임계에 소식이 하나 흘러들어오는게
[닌텐도에서 슈퍼패미콤이라고 엄청난 게임기가 나온다고한다!]
1990년 11월 21일 발매
25000엔
전세계 4910만대 판매
마리오와 드퀘 돈키콩등등
주도권을 빼앗기면 안될거같았던 세가는 선수를 치기로 하여...
[슈퍼 패미컴이 나오기 전에 메가드라이브 발매다!]
기술력으로는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직원들의 노력으로 예정보다 빠르게
메가드라이브는 1988년 발매
하지만 여기서 세가의 실수가 있었는데
"게임 소프트가 4개밖에 없음"
그마저도 슈팅 2작품 액션 2작품
같이 발매도 아니고 한달정도 텀을 두고 4작품 발매
그와중에 크리스마스 대목을 두고 발매한 오소마츠군은 메가드라이브 똥겜중 최상위권 똥겜
당시를 회고하는 세가의 직원
"역시 소프트가 없으면 게임기는 안팔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