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여러 창작물 진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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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국>
처음에는 여포로 어떻게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싶었는데
가면 갈수록 속 터지는 진궁
그러다보니 맨날 나오는 대사가
"아이야...뿅션!!"
게임 <진삼국무쌍>
캐릭성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라
진지하면서도 성격이 광대스러운? 느낌이 있다 보니까
IF루트 가면 진짜 신나서 여포 따라다니는게 보임 ㅋㅋㅋㅋ
대신 정사루트에선 좀 불쌍하게 느껴지긴 함
게임 <페그오>
걍 효율충임
뭐만 하면 아무튼 효율효율 그러는데
내 기억상에는 캐릭 입지도 솔직히 별로 크지도 않음
만화, 애니 <종말의 발키리>
여기서는 진짜 여포 빠는 놈으로 나옴
여포 싸울때 ㅈㄴ 응원도 해주고
여포 죽고나서는 부하들이랑 같이 자기도 죽여달라고 뛰어감
여포 없는 세상은 살 필요가 없어요오오옷!!!!
솔직히 삼국이랑 진삼 진궁 캐릭성이 너무 좋았음 ㅋㅋㅋ
특히 삼국 진궁은 너무 공감되서 ㅋㅋㅋㅋ
여포 뻘짓하는거 볼때마다 나도 아이야...뽕셩!!! 외치게 됨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