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년대 흑사병 퍼졌을 때 처방
일반 의사들
물은 만병의 근원이니 씻지 마셈
체액의 밸런스를 맞춰야하니 피뽑자
천벌이니 스스로 채찍질해야 됨
노스트라다무스
뜨거운 물로 씻는다고 병 안 걸림
거리에 시체들 있으면 그거 땅에다 묻고
붕대 썼으면 아깝다 하지 재활용 말고 불태워라 좀
개울에 독한 술 뿌려서 소독도 좀 하고 응?
쥐새끼는 보이는 대로 잡을 수 있으면 잡아
쥐벼룩이 님 안 물리게 기피약도 만들어드림
그리하여 프랑스는 흑사병 발병율이 줄었고
결국 노스트라다무스는 프랑스 왕실 의사까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