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은 모두 구글링

할머니가 해주시던 된장찌개
고추가루 안들어가고
시골된장으로 해서 그런가
엄청 구수함...
집에서는 시중에 파는 된장으로 저렇게 만들어도
그 맛이 안남
할머니 돌아가시고 시골된장으로 만든거 못먹은지 10년 넘었넹...

엄마가 해주던 고추가루 들어간 된장찌개
울엄마도 슈퍼에서 파는 된장으로 해서 그 구수한 맛이 덜했음..
울집은 초딩 저학년때는 고추가루 안썼는데
어느순간 엄마가 고추가루 넣더라고
약간 칼칼해짐..ㅎㅎ
울집 된찌에 엄마는 꼭 조개를 넣어서
까서먹는 재미도 있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