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침공이 그냥 타코 쇼로 끝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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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하고 만일 지금 시점에서 이란과의 전면전이 벌어진다고 가정해보면
단순히 지리면적, 인구만 계산해도
- 이라크의 3.8~4 배정도의 규모다.
- 거기다 이라크는 전국이 사막인 평지지형이지만, 이란은 국토 대부분이 산악인 아프간에 가까운 지형이다. 즉
아프간에 비교할때 이란의 영토는 5배 정도 크다. 평지 이런걸 제외하다라도 아프간 x4 짜리 전장이 만들어 지는셈
이런 상황에서 단순 산술계산만 해도
- 안정화 병력이 무려 180만 이라는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온다.
*RAND 연구소의 James Quinlivan은 안정적인 점령을 위해 인구 1,000명당 최소 20명의 숙련된 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라크(2003): 인구 약 2,500만당 필요 병력 약 50만 명 (실제 투입은 미치지 못했으나 비용 산정의 기준임).
이란(2026): 인구 약 8,900만~9,000만 명당 필요 병력 약 180만 명.
그리고 이라크는 사막중심의 평지이고 바다와 해안에 점령필요성은 0이었다.
그러나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해서 국제 중동원유 운송로의 핵심지역이다(우리나라가 수입하는 중동유 95%가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그러니까 위에 보이는 <표>는 해군비용은 0으로 계산한 표임. 순수 육군비용만 계산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