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글쟁이로서 제 진심입니다만
매니아층 이외에게도 읽어주길 바라는 기사를 썼을 때
매니아한테 "XX가 안들어갔잖아 다시해라(XX는 초심자한테는 너무 이른 정보인 경우가 많음)" 같은 댓글이 달라면
이 장르는 이제 쓰지 말자...라고 느끼게 되어버리는 것이었다.

게임센터의 격언에 "매니아 말을 들으면 가게가 망한다"라는게 있습니다.
어느 업계에서도 이건 똑같은듯

"이거에 빠꾸놓을수 있는 나"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트집잡기"를 즐기고 있는 분들이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