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에이 삼국지 최신작의 왕평과 장익
후번부 촉진영 대표 장수인데 일러만봐도 뭔가 이미지가 비교적 확안잡힘 아 잘싸우고 똑똑하네정도


그에 비해서 나관중 자캐로 회자되는 관흥장포
아버지들 마이너 버전으로 이미지 바로잡힌다. 걍 청룡도 사모만 쥐어주니 그렇게 빡세게 캐릭터성 잡을 필요가 없어짐
그냥 네임드장수보단 아무래도 개성넘치는 아버지들 이미지 받아오는게 편해서였던거같다. 실제로 개인에피소드도 이릉전투 진행중에 아비복수하는걸로 쉽게 각인했고
관흥은 특히 아버지만 두번소환했던거보면 관중씨가 최애소환용으로도 편애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