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딸이 핫했던 2011년당시우려먹기로
여러가지로 딸치는게 2ch에 대량발생했는데
그중 가솔린으로 딸쳤더니
자지가 평생 말라비틀어진 상태가 돼서
끝장났다는 놈을 계속 기억하고 있다

쫌 다르지만
실수로 고간에 물파스 바른놈
그거 따라서 발랐다가 아파뒈진 ㅂㅅ
그놈들로 좀 야한 소설쓴놈
이놈들이 한 스레에 집결한적이 있다

사정하는 순간 무중력으로 만들면 겁나 좋다해서
서랍장위에서 딸치면서 굴러떨어진놈 생각남

나는 무순이 기억에 남아

그게뭐냐는 사람 위해 요약하면
무순 씨를 껍질안에 넣고 발아시킨단 얘기
자세한건 검색하면 나오니까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