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박사학위 난이도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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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경북대 디자인과 박사과정으로 입학
화상 강의 등 비대면 수업을 받은 것도 아니고 디자인과인데 실기를 제출한 것도 아니고, 아예 입국자체를 안했음
그냥 2년간 아예 출석 자체를 안해도 A학점 이상으로 박사과정 수료
교수들 : 다른학생에게 해당 박사(진)에게 수업자료 전달하게한 뒤 출석처리했음!
공론화된 이유는 박사과정 수료시험에서
A 교수는 리우 씨가 종합시험을 치르기 전, 조교에게 시험 문제를 미리 알려주라는 문자를 보내며 독촉
=> 조교가 찾아보고 언론제보 등 신고(문제유출안됬다고함)
(이 조교는...ㅜㅜ)
=>리우 씨는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로 답안을 작성해 0점 처리되었으나, A 교수는 "중국어 시험도 문제없다"며 옹호
=> 재시험을 치렀으나, 스마트 워치를 이용해 커닝하다 적발되어 최종 실격 처리
A교수는 리우 씨 외에도 다른 중국인 유학생들의 논문 발표를 대신 해주고, 심사위원들의 도장을 위조해서 날인하는 등 공문서 위조 혐의까지 드러남
[경북대 디자인학과 A 교수/음성변조 : "중국 유학생이 있는 모든 대학의 모든 학과들이 저보다는 더 심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 260224기사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492381
추가로
경북대는 음악학과의 경우, 특정 지원자를 합격시키기 위해 교수들이 담합하여 실기 곡명을 사전에 유출한 혐의로 이미 실형(집행유예)되기도 했고
국악학과 교수는 심사 기준표를 내정자 경력에 맞게 고치고, 실기 곡을 미리 알려주는 등 맞춤형 채용을 진행하다가 걸리고
경북대 아동학부에서도 내정자 뽑으려고 교수들이심사위원들도 모르게 심사 기준표를 수정하고, 심사 전날 위원들을 소집해 특정 점수를 주도록 유도하다가 송치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