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쉽게 봤던 영화.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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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킹 감독의 "웡카"
윌리 웡카의 젊은 시절을 다룬 프리퀄 작품이면서
톰 킹 특유의 따듯함과 가족스러움이 잘 버무려진 작품이다
1971년 작 "월리웡카와 초콜릿 공장"을 오마쥬한 디자인의 움파룸파등 여러모로 윌리웡카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 느낌이 강한 편
물론 공식적으로는 둘은 별개의 작품이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누들과 웡카의 우정을 쌓는 동물원 부분이 묘하게 지루해서 아쉬웠다.
서사적으로 중요한 장면이기도 한데 뭔가 지루하게 풀어나간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화려하고 초콜릿같은 달콤한 분위기
로알드 달 소설에서 튀어나온거같은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영화를 돋보이게 만든다.
그래서 더빙판으로도 다시 보기도 하는등 좋아하는 작품
뭘 또 그렇게 내려치기하시나
6억달러 번 웡카가 조스로 보여?
그치만 감독 전작이 이거였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