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if 웨이버의 첫 제자가 시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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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CD 때의 인연으로 타이가와 친해진 웨이버.
성배전쟁이 끝난 후 멕켄지 부부 댁에서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아르바이트 때문에
타이가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이때 무뚝뚝한 시로도 같이 만나게 되었다.
시로는 키리츠구가 아인츠베른에 간 사이에 몰래 투영마술 연습을 과도하게 하다가 쓰려졌고,
이를 웨이버가 발견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올바른 투영마술을 시로에게 가르치게 되었고,
시로는 웨이버의 첫 제자가 되었다.
이후 웨이버는 런던에 돌아가서 로드 대리가 되었고,
방학 때마다 시로를 봐주려 후유키에 오게 되었다.
라이네스가 박박 우겨서 웨이버랑 같이 방학 때 후유키에 왔고,
키리츠구는 웨이버를 매달려서 내 아들한테 뭔짓이냐고 심문했다.
심지어 코토미네도 웨이버를 개인적으로 심문했다.
어찌어찌 잘 풀려서 웨이버는 이 3사람을 매번 후유키 올때마다 과외해주기로 했고,
아예 신지를 조수(이론만)로서 영국으로 데려간다.
대충 이런 팬픽 보고 싶다.
나중에 한번 써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