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KBO야구 드래프트에는
지역연고 1차지명 제도가 있었고
당시 부산에 2명의 학생이 같은 경남고에 있었는데
당장 1군에서 쓸수 있다는 스카웃 리포터가 있었고
실력도 당시 전국 탑이었던 서모씨를 뽑게됨..

이에 2차 1라운드에서 노시환이 데려가고
꼴데는 고승민을 데려옴
고승민=얼마전 대만 원정도박 걔..

드래프트 1차에서 뽑고 재미본적이 거의 없는 꼴데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모씨는 개큰 사건을 터트려버림...
사건 터지기전까지 투수로써 꼴데에서 별 활약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