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러시아를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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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영국에 망명한 러시아 요원 죽이겠다고 런던의 밀레니엄 호텔에서
방사능 녹차 가져다가 먹임.당시 호텔에 있던 민간인들 다 피폭됨.
(암살 참여한 러시아 요원들도 피폭됨)
2018년 솔즈베리에서 스파이 교환으로 풀려나 영국에 거주하던 간첩 죽이겠다고 독가스 터뜨림.
간첩은 못 죽이고, 당시 주변의 민간인 131명이 독가스에 노출되었으며,
이중 44세의 영국 민간인 여성이 사망함.
대놓고 영국에 생화학 테러 저지르고 있는데 좋아할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