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바일 게임의 충격적인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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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벡
동생의 죽음 이후로 흑화를 해서 동생을 살리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하여 악마에게 영혼을 판 존재이며
나중에 악마가 정말로 동생을 부활시킨다
여기까지 보면 흔한 빌런이지만
갑자기 악마가 드라벡과 그 동생을 하나로 합체시키고
드라벡은 매우 기쁜듯 이제 우리는 떨어질 수 없다고 하며
정작 동생은 정신을 차리자
"뭐야 난 죽었는데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야?" 라며 당황하는걸 보면
동생의 부활은 형이 독단적으로 벌인짓으로 밝혀진다
여기서 반전이 드러나는데 드라벡의 동생은
여자가 아닌 남자였고
드라벡은 죽은 친남동생과 영혼도 신체도 하나가 되기 위해 동료들을 배신하여 악마에게 영혼을 판걸로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