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악기도 여러개 다루고,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반적으로 다하는 데다가 20대 초반부터 솔로 커리어도 두각을 보인
한시대에 같이 태어난 천재였던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
다만 사람들의 평론은 다른의미로 갈리는데
마이클 잭슨은 "대중 예술을 예술로 만들었다" 였다면
프린스는 "예술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라는 평을 받음
실제로 프린스 쪽 음악이나 공연이 진짜 기깔은 나는데 듣거나 보다보면 가끔 호불호 갈릴정도로 놀랄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