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죠 사토루는 터진 인성과 오만한 성격에 비해 의외로 무난하게 1인칭은 "보쿠"를 사용하는데
사실 학생 시절엔 "오레"를 쓰다가 게토한태 와타시를 쓰던가 하다못해 보쿠라도 쓰라고 쿠사리 먹고 그 다음부터 쭉 보쿠를 사용하던 것번역에선 이몸, 나, 저 로 구분
그런 고죠가 거의 유일하게 "오레"를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바로 게토와 재회 했을때
갈라서게된 유일한 친구의 말에 따라 쭉 지켜왔던 말버릇과
그 친구와 재회 했을때 한정으로 그시절 그 말투가 튀어나오는 디테일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