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취미생활의 종착점이 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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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쪽으로 좋은 추억도 있지만
나쁜 추억도 있는데다
사건도 너무 많이 터지고
슬슬 질리던차에
버킷 리스트라고 할수있는 상품들을 또 어찌저찌 다 모으게 됨
놀랍게도 파이어발키리, 스페리올 카이저빼곤
죄다 매물떳을때 연락했다가 그대로 씹힌 경험이 있는 물건들인데
ㅅㅂ 안사고 말지 한걸 기어코 모은걸보면 나도 정말 간절했나봐
물론 타임로보는 DX였으면 좋았겠지만 그냥 SMP로 끝냄
그리고 대부분은 운이지만 생각이상으로 저렴하게 구매하게 됬지만
그래서 그런지 더 허탈하더라
이쪽취미를 아예 접는다는 아니지만
이제 정말 소극적으로 하고 다른 취미를 알아볼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