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그오에 온 리처드 '원탁의 기사단' 인연대사
본문
아서왕 전설의 빠돌이
리처드(세이버)답게
"아서"와 "원탁"의 인연대사 상당수 소유
리처드->아르토리아
"아서왕 천국...칼데아 여기가 "아발론"이냐!"
리처드->원탁의 기사 속성들
"무용도 인간성도 허둥댐도 전승을 뛰어넘음"
(비꼬는거 아님)
리처드 -> 모드레드
(아니 진짜로 악의는 없음)
리처드 -> 멀린
"당신의 몸을 엑스칼리버(영원히 먼 승리의 검)로 쓰게 해줘!"
(페스페 원작에서도 언급함, 개그가 아니라 진심임)
여기까지가
사람 좋아 보이는
"기사의 부각"의 리처드
"표먼 군주 측면이 드러난"
리처드
이 상태일때는
(비교적)아서쪽에게도 덜 들뜨고
마테리얼 언급에서
이 리처드는 여전히 아서와 원탁을 존경은 하고 경의도 하지만
적일 경우 포악한 일들을 하며 적대자로써 전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