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옛날 생각나는 1세대 스타팅은 풀물이 국룰이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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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는 초반엔 물타입을 잡을곳이 전혀없어서
달맞이산 옆 센터에서 아저씨한테 500원주고 잉어킹 사야했고
것도 레벨5라 학습장치도 없고 기본소지전부 겸치업 세대도 아니라서
15될때까지 맨앞에 두고 교체식으로 겸치 올려아했는데
스타팅 꼬부기로 하면 아예 필요없고
이상해씨하면 체육관에서 상성상 7번째 이전까진 물타입 전혀 필요가 없으니까 그냥 진행했는데
파이리를 골랐다는건 1번째체육관부터 개씹 하드모드를 가겠다는 고인물들이였다.
참고로 찐1세대는 강철타입이 없어서 파이리는 메탈크로도 못배웠다
피카츄버전은 두번차기도 아이언테일도 못배우는 피카츄스타트라 더더욱
덤으로 그때 당시 난 파이리 피카츄 스타트할땐 캐터피잡고 버터플로 회색 이겼음
물론 파이리는 파레리그 3세대부터 메탈크로 배우는덕에 그나마 회색은 혼자 격파가능하고 피카츄도 상록숲에서 잡을수 있어서 그나마 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