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오후 지리산 천왕봉 표지석 앞에서 어르신들. 왼쪽부터 박노윤, 이주상, 이병록, 앞 이병덕, 권순열옹.

지리산 천왕봉 표지석 앞에서 이병덕, 이병록옹 형제.
2019년 기사..
91살 어르신이 해발 1915m 지리산 천왕봉에 올라 "세상을 얻었다". 그것도 핫바지 입고 나무지팡이를 짚고 장장 9시간 만에 등정했다가 내려오는 강행군을 "성공"했다. 85세, 82세, 72세, 71세의 마을 주민 4명과 같이 올랐는데, 이들의 평균 나이는 80세가 넘는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