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기 수출 호재에서 타이밍이 잘 맞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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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1년 이후 테러와의 전쟁
9.11로 눈 돌아간 미국은 중동에서 정의를 구현하러했고
이게 좀 많이 심각하게 꼬여서
20년짜리 기나긴 수령이 되어버림
그 20년 가까이 중동, 아프리카, 서아시아에
전통적인 전면전이 아니라
비정규전, 게릴라전이 이뤄졌고 그런 전투에서는
중포나 전차 같은 병기들이 한계를 보여줌
교전 상황 그동안 대비해온 전면전이 아니라
엄청난 땅덩어리에서 민간인과 뒤섞인 전장에서 벌어지는 치안 유지 작전인지라
무거운 중포 옮겨서 쏠 때쯤이면 적이 도망갔거나
있더라도 포 명중률을 생각하면 적 머리위가 아니라
민간인 머리위에 떨어질 확률이 높았거든
대테러전을 수행하던 서방 국가들은
전면전을 수행하던 무거운 중장비들은 구세대 유물로 치고 퇴역, 생산 중단을 했고
그래서 비싸긴 해도
가볍고 빠르게 배치 가능한 정밀 타격 병기 테크 탐
거기다 전투기도 5세대를 만든다고
과거 4~4.5세대 생산 라인 셧다운
전차 같은 경우 과거처럼 국가끼리 싸우는 전면전을 없을꺼라고
아얘 전차 자체를 퇴역 시키거나
4세대 전차를 만든다고 3~3.5세대 전차 생산 시설을 닫아버리는 분위기에서
왠걸 우러전쟁이 터져버리면서
전면전 대한 위헙이 실제화가 되니
전면전에 대비한 무기 소요가 확 뛰어버림
하지만 서방 국가 대부분이 전면전이 아닌 비정규전 테크를 타거나
첨담 무기 테크를 타면서 당장 쓸 무기 생산 능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동아시아 어딘가
서방 무기 체계를 쓰며 전면전을 준비하던
국가가 하나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