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당신의 원수였어요. 그런데 왜 절 보살펴 주시는 거죠...?" Anonymous | 2026.02.22 18:08 | 조회 19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26244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왜냐니.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물을 수는 없잖니."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