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냉 술만 좋아하는거면 그나마 나은데
8-9할은 폭식으로 이어짐.
술 자체가 신진대사에 안좋은데 추가 먹방으로 건강을 매우 크게 조짐.
알콜 의존증 + 폭식 주사
이게 몇달만 이어져도 고급보디 되는건 순식간임.
거기에 다음날 무기력에 숙취로 움직이지도 않는게 악순환의
연속인 듯 함.
담배도 물론이지만 술도 아예 시작 안하는게 답인 듯.
난 담배는 안건드렸는데 술로 건강 한번 박살냈다가 겨우 돌아왔는데
아직도 술 생각 계속 나서 아주 끊지는 못함.
담배는 중독성이 더 하다는데 진짜 10년 넘게 끊는 사람 대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