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삼국지 보고 충격 받게 되는 연의와 정 반대의 인물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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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와 조조의 성격이 서로 반대였음.
유비는 보스기질이 강했고,
오히려 조조는 부하들에게 정이 많았음.
원년멤버로 유비와 매우 가까운 사이였으나 그렇다고 의형제급은 아니었음.
형주로 부임하고 유비한테 가절월 받은걸 잘못 해석해 북벌 급발진하고,
형주를 잃어 융중대 말아먹은건 관우의 최악의 실책이고,
그걸로 악시까지 받음.
통치자급은 못 되고 필부급 이상은 아니었다는 평.
의외로 지장이 면모가 있었음.
연의의 관우와 장비와는 서로 정반대의 성향.
장합를 발라버린 전공이 있고 파서태수 당시 파서를 안정적으로 다스렸으며,
문관들도 우대해서 사이가 좋았음.
그리고 유비의 진짜 의형제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고 유비와 사돈 맺음.
혹자는 형주에 관우 대신에 장비가 갔으면,
관우의 형주 급발진 같은 짓거리는 안했고,
오나라와의 관계를 원만히 해서 이릉대전까지는 안갔을거라고 보고 있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