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에서 시행했나는 수술들
본문
로마군에는 전투 중 부상자에게 붕대·지혈 같은
1차 처치를 돕는 인력이 있었고, 이들을 capsarii라고 불렀다.
이들은 현장에서 가능한 처치를 시행한 뒤
부상자를 후방으로 옮겨 군의관의 치료를 받게 했다.
로마군 의료는 상처 봉합, 골절 고정, 절개·배농, 소작 같은
외과적 처치가 비교적 발달한 편으로 평가된다.
고대 문헌에는 칼에 깊게 베여 장기가 돌출된 부상자에게
장기를 다시 넣고 출혈을 막은 뒤 봉합했다는 기록도전해진다.
통증을 줄이고 진정시키기 위해 아편(opium)이나
맨드레이크(mandrake) 같은 약물을 사용했다는 언급도 있다.
그 외 로마에서 시행한 수술은 방광결석 수술, 탈장 수술,
백내장 수술, 두부 외상 수술, 제왕 절개 수술 등이 있다.
세줄요약
고대 로마는 당연히 지금 정도는 아니여도
방광결석, 탈장,백내장 , 두부 외상, 제왕 절개 등에
수술을 시행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