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의 작가
산다 마코토
= 팬픽인 "페이트 인 브리튼" 작가라는 설
서술, 작품 특징 겹치는거 외에도
근거는
1. 하필 "페이트 인 브리튼" 연중 시기가
산다 마코토가 "렌탈 마법사"를 연재한 시기와 동일
2. "렌탈 마법사"관련 나스가 언급한 부분이 존재 등
그래서 팬픽을 너무 잘써서 공식에 편입됐고
이후 설정 노예로 부려먹힌다는 설이 우세
사실 산다 마코토 외에도
나스와 연이 트여서
이후 타입문 공식 작가진에 포함된 케이스도 좀 있고 해서...
*애니화된 페스페도 이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