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널렸는데 뭔 구직난이냐'는 사람들이 자주 간과하는 점 Anonymous | 2025.11.28 19:16 | 조회 11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720479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그 "일자리"의 상당수가 빈말로도 사람다운 삶을 살 수조차 없는 대우를 해주는 데가 넘쳐남 어렵사리 취직했는데 상사란 새끼들이 일은 안 가르쳐주고 폭언에 욕설 퍼부으면서 하루종일 부려먹는거 꾸역꾸역 버티고 있었는데 월급날 되니까 회사가 어려워서 못 주겠다 소리 나오는 일자리가 한 둘이 아닌데 애초에 이런 걸 "일자리"라고 표현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