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셜D 때문에 억울하게 까인 차
본문
스카이라인 GT-R(33R)
통칭 33R
이니셜D에서 최악의 GT-R이라고 해서 까이는데
닛산이 초기에 양산차 버전이랑 공개버전 사양을 다르게 한게 들통나서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고
또한
공도에서 잘 다루기 힘들어서 이니셜D만 본 사람들이
아 차 ㅄ이구나 라고 까는 것일 뿐.
같은 시대 또 다른 불법 레이싱의 무대인 일본 고속도로에서는 깡패로 악명 높았던 차.
드래그 레이싱에서도 많이 선호되던 차.
그렇다고 직빨 원툴이라기에는
뉘르부르크링의 8분대 벽을 뚫은 최초의 일본차이기도해서 운동 성능이 그닥 달리는 것도 아니다
어쨌든 전체적이 차량의 포텐셜은 32R을 뛰어넘는다.
어쨌든 이니셜D 때문에 까이는 차라
당시 33R 차주들은 33R차를 까는 32R 차주들이 차알못 ㅄ이라고 까고
32R 차주들은 33R 같은거나 탄다는 차알못이라고 33R 차주들을 깠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