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선: 저평가된 원작
삼국시대: 프랜차이즈를 널리 알린 고전명작 트릴로지
발해: 놀랍도록 잘 뽑힌 팬메이드 크로스오버
고려: 비평가들에게 호평받는 예술적인 시퀄
고려(원간섭기): 같은거지만 예산 짤려서 후반에 작가가 포기
조선: 괜찮은 시퀄이었지만 금방 고여버림
대한제국: 야심찬 리부트, 하지만 취소
일제강점기: 팬들이 부정할 크로스오버
미소군정기: 라이센스 문제로 두 회사가 나눠서 개발
6.25 전쟁: 저작권 소송
대한민국: 호화롭고 보기에 끌리는 리부트
북한: 불안하고 쓸데없이 어두운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