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모르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의외로 총 좀 아는 사람들도 흔히 머스킷 = 강선 없음 이라고 헷갈리는 케이스가 많은데
사실 19세기쯤 가면 머스킷에서도 총열에 강선 파놓고 쓰는 강선 머스킷이 나오던 상황이라 그것도 아님
그게 아예 안 썼다면 모를까 대영제국 제식 머스킷이던 1853 엔필드나 남북전쟁 당시 북군 제식이었던 1861 스프링필드 같이 아예 작정하고 대규모 채용해서 쓴 케이스도 수두룩했고
근데 저 당시에도 강선 머스킷하고 라이플은 혼용되지 않고 별개로 구분되서 썼다는 점이 특징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