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가보고 모든 떡밥을 회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본문
애초에 떡밥이라 하는 거 다수는 독자들의 추축의 영역이고
작가는 그런 떡밥을 생각하지 읺았을 수도 있으머
그냥 떡밥이 아니라 드라마적 장치나 대사일 수도 있음
예를들어 어쩌면 ××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작중인물을 통해 나왔다고해도
××가 살아서 재등장할 의무는 없다는 거임
그냥 ××가 죽거나 살아도 다시 못 만나도 문제 없다는 거
나중에 부활해도 문제없고
악역이 나중에 돌아와서 복수하겠다고 했다고
꼭 돌아와서 복수할 필요는 없다는 거임
3대마수가 있다고 꼭 3대마수가 다 나오지 않고 2마리만 죽이고 나머지 하나는 안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봉인된 고대의 마왕은 그냥 계속 봉인되고 있어도 상관 없음
사천왕 중 3명만 등장해도 되고
마왕의 6가지 능력도 4개 정도만 공개되어도됨
떡밥을 푼다고 물고기가 무조건 걸리는게 아니듯이
떡밥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이지 무조건 회수해야하는게 아닌 거임
애초에 그 떡밥 다수는 작가가 고의로 푼게 아닌 팬들의 내뇌망상이 많고
작가는 완결 낼 때 떡밥 유기하는 건 상관 없으니 그냥 완성도 높고 감명 깊은 완결만 내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