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을 감염시켜 강제로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존재로 바꾼 말가니스를 쫒아 아쉔베일로 찾아온 아서스
모든 백성들과 강령술사들을 아끼고 사랑하던 젊은 왕자는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복수심이 백성들을 위한 마음을 집어삼켜 악마의 유물을 손에 넣고 타락했으며
악마의 계획대로 이젠 생명과 마력이 넘쳐흐르는 악마가 된 아서스가
숲의 수호자 말가니스를 죽여 복수를 달성하며 허무상태에 빠짐
그리고 그틈을 파고든 악마의 속삭임때문에
이젠 자신이 사랑하던 백성들마저 잊어버리고
마땅히 자신이 가져야할 왕위를 가지러 로데론으로 돌아가는데...
리치킹은 반드시 존재해야하는데 이때 아서스가 테레나스 리치킹을 살해함으로서
워크 세계관이 피튀기는 전장으로 변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