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최신작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분위기만 봐도 B급 냄새가 풀풀 풍기는 게임이다.
내용은 한 박사가 실험을 하다 실패하여 고대의 괴물을 깨워버리고 그 괴물은 사람들을 좀비로 변하게 만든다.
결국 용병단을 고용해 이 사태를 해결하려하고 플레이어는 그 용병단의 일원
엔딩은 모든 일의 원흉인 고대신을 죽여버리고 끝이난다.
진짜로
이게 끝이다.
남아있는 괴물 2세가 있다거나 그런거 없이 깔끔하게 엔딩
B급 게임인데 엔딩이 깔끔해서 놀랬던 게임
나중에 dlc로 스토리 더 풀거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