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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7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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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란 전쟁보다 유가가 급등했던
제 1, 2차 오일 쇼크.
당시에는 유가가 3~4배까지 뛰었다고 한다.
에너지 위기라는 명칭 때문에
그때 단순히 기름만 부족했다고
은연중에 생각하기 쉬운데,
석유로 돌아가는 시설들과 더불어
모든 석유화학제품들도 공급이 끊겼다고 한다.

농가에서는 비닐하우스에 쓰일 비닐을
웃돈을 주고도 못 구했고,
신발 밑창이나 플라스틱 바가지조차 품절되어
매우 힘든 생활을 보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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