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이 설정 짠 수준의 SF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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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작중 어떻게든(somehow) 부활한 팰퍼틴이 준비한 파이널오더의 자이스턴급 스타디스트로이어
일단 디자인부터가 기존 디스트로이어 디자인 그대로 사용한 성의없는 디자인
이 디스트로이어들은 모두 행성 파괴가 가능한 레이저포가 달려있음
즉, 데스스타의 레이저포급의 위력이 함선에 있다는것...
그게 한두척도 아니고 무려 수천이 넘는 수임
어떻게 보면 데스스타 수천 척이 적 진영이라는 것
그리고 팰퍼틴은 아무도 모르게 이 대규모 함대를 준비했다는 것임
그런데 민간 우주선들 공격에 털림
게다가 너무 사기적이라 생각했는지 대기권 내에서는 방어막 작동이 불가능 하다는 설정까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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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애들이 우주선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수준의 설정
(데스스타 설계도 얻으려고 목숨까지 버린) 로그원 특공대: ???
(아군 편대 거의 전멸한 상태에서 겨우 데스스타 파괴한) 루크 스카이워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