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임차농(소작농) 비율이 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엔 투자 상품으로 농지를 사는 사람과 기업이 꽤 있고.
빌 게이츠 같은 경우도 2022년 기준으로 개인으로서 가장 많은 농지를 가지고 있다.
빌 게이츠가 자기 혼자 농사하려고 3억 2천평의 농지를 살리가 없고.
당연히 땅을 빌려주는데.
임차농 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보단 이리저리 복잡한 계약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즉. 미국 농부를 미국 땅부자로만 생각하면 조금은 어폐가 있다. 임차농 비율이50%가 넘으니까.